Nonconformity management has to go all the way
What changes when nonconformity management goes all the way? The same nonconformity stops recurring. Who did what and how far becomes visible on a single screen. An auditor's question is answered by a time-ordered timeline. Ultimately, it's about reducing safety incidents. Part 1 covers those effects and aims, and the mission Open Knock's nonconformity module set out to carry.
안전 점검에서 발견된 문제(부적합 사항)는 발견 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원인을 분석하고, 조치를 진행하고, 효과가 입증되는 단계까지 한 곳에서 추적해야 합니다. OpenKnock Action 은 회사 전체의 부적합 사항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안전 관리의 본질은 위험을 줄이는 일입니다. 그 일의 한가운데에 부적합 사항 이 있습니다. 환기 부족, 안전 장비 미착용, 작업 절차 미준수 같은 부적합 사항이 한 줄로 적히고, 누군가가 책임지고 조치하고, 효과가 검증되고, 다음 회차에 다시 발견되지 않는 과정. 이 과정이 한 사람의 머릿속이나 PDF 폴더에서 멈추면, 다음 사고는 같은 자리에서 다시 일어납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발견된 모든 부적합 사항은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01 · Systematic management
회사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안전 점검 한 회차에 한 사업장에서 수십 건, 회사 전체로는 수백 건의 부적합 사항이 한꺼번에 쌓입니다. 부서별로 따로 관리하면 임원실의 한 마디 질문에 답이 모이지 않고, 한 부서에서 종결되지 않은 부적합 사항이 다음 회차에 같은 자리에서 다시 발견됩니다. 같은 부적합 사항이 두 번, 세 번 반복되는 동안 위험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종결되지 않은 부적합 사항은 결국 사고로 이어집니다. 환기 부족 이 호흡기 질환 이 되고, 안전 장비 미착용 이 추락 사고 가 되는 길은 멀지 않습니다.
그래서 회사 차원에서 한 곳에 모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모든 부적합 사항이 한 화면에서 같은 흐름으로 진행되고, 누가 어디까지 했는지가 한 곳에 남고, 회차를 넘겨도 이어지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02 · Across teams
부적합 처리는 한 사람의 일이 아닙니다
부적합 사항 한 건은 한 사람이나 한 부서가 혼자 처리할 수 없습니다. 환기 부족 한 건에 안전팀이 원인을 분석하고, 정비팀이 설비를 손보고, 외부 협력업체가 부품을 교체하고, 다시 안전팀이 측정으로 효과를 확인합니다. 처리 과정이 사내 부서와 사외 업체를 오갑니다.
누가 무엇을 어디까지 했는지가 한 화면에 남아 있지 않으면 정례 회의의 “이건 어디까지 됐어요” 한 마디에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안전팀과 정비팀과 외부 협력업체가 같은 화면을 보고 있어야 한 부적합 사항이 끊기지 않고 끝까지 갑니다.
03 · Verification
부적합 사항에 대한 조치를 완료해도 해결된 것은 아닙니다
부적합 사항에 대해 조치를 취했다고 해서 해결된 것은 아닙니다. 환기팬을 설치했다고 해서 흄 농도가 정말 떨어졌는지는 다른 문제입니다.
환기 부족 이라는 부적합 사항에 대해 환기팬을 추가 설치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설치는 완료되었지만, 한 달 뒤 측정한 흄 농도가 여전히 기준치를 넘는다면 완료 만 되었을 뿐 효과 까지 입증된 것은 아닙니다. 부적합 사항을 진짜로 해결하려면 조치 완료 단계와 효과 확인 단계를 따로 두고 관리해야 합니다.
효과가 확인되지 않으면 같은 부적합 사항에 대해 추가 조치가 이어져야 합니다. 환기팬 추가로 효과가 부족했다면 다음 조치가 이어지고, 이 흐름은 효과가 확인될 때까지 계속됩니다. 효과가 확인된 뒤에야 부적합 사항을 종결할 수 있습니다.
04 · Why we built Action
그래서 OpenKnock Action 을 만들었습니다
회사 차원에서 부적합 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하고, 조치 완료 단계와 효과 확인 단계가 따로 관리되어야 합니다. 이 필요성을 한 시스템에 담기 위해 OpenKnock Action 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OpenKnock Action 은 부적합 사항의 성격에 따라 필요한 분석 단계를 선택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같은 사항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 원인까지 찾아야 하는 경우에는 근본 원인 분석 (RCA), 조치 후 실제 효과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효과성 평가, 위험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우선순위를 정해야 하는 경우에는 위험성 평가 를 켭니다. 모든 사항에 같은 무게의 절차를 강제하지 않기 때문에, 가벼운 사항은 가볍게, 중대한 사항은 깊이 있게 다룰 수 있습니다.
OpenKnock Action 으로 부적합 사항을 관리하면 같은 사항이 다음 안전 점검에서 다시 발견되는 일이 줄어들고, 진행 상황이 한눈에 보이며, 감사 대응 자료가 자동으로 쌓입니다. 회사 전체의 안전 사고를 줄이는 것이 OpenKnock Action 의 미션입니다.
이 편에서는 회사의 부적합 관리가 왜 끝까지 이어져야 하는지, 그리고 OpenKnock Action 이 어떻게 그 흐름을 만드는지를 다뤘습니다.
Written by

Yunhwan Jeong
Founder
Runs schemalism. Develops the business from an engineer's vantage — enjoys taking a hypothesis, validating it firsthand, and pushing it into the next bigger stage. Picks the next move every time at the seam where code meets business.
Part of this series
Nonconformity management, finding is just the start
A safety inspection turns up dozens, sometimes hundreds of nonconformities. When all of them are managed from discovery to closure in a single system, recurring incidents drop, progress becomes visible at a glance, and audit records accumulate automatically. This two-part series covers how OpenKnock Action, OpenKnock's nonconformity management program, makes this happen. Part 1 looks at the company-wide effects and goals of nonconformity management. Part 2 explores the five changes OpenKnock Action del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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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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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01
Nonconformity management has to go all the way
PART 02
Five changes OpenKnock Action provid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