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malism · Journal

연재로 풀어내는 우리의 생각.

제품을 기획하고 짓고 운영하면서 느낀 것들을 시리즈로 묶어 적고 있습니다.

LMS 도 넷플릭스처럼 만들면, 어떻게 달라질까
SR.01·Series · 5편·최근 2026년 9월

LMS 도 넷플릭스처럼 만들면, 어떻게 달라질까

넷플릭스는 영상을 그냥 늘어놓지 않습니다. 매번 새 작품을 추천하고, 보던 자리부터 다시 이어줍니다. LMS 도 그런 식으로 만들면 교육이 어떻게 달라질까요. OpenKnock 의 LMS, OK Learn 이 잡은 다섯 자리를 5 편에 걸쳐 따라가 봅니다.

조직문화, 진짜 측정할 수 있을까?
SR.02·Series · 6편·최근 2026년 6월

조직문화, 진짜 측정할 수 있을까?

OpenKnock Culture Ladder 는 안전문화를 진단하기 위한 설문조사 프로그램입니다. 기준은 우리가 만들지 않았습니다. 네덜란드 안전문화 인증 표준 NEN SCL 의 5 단계 사다리를 그대로 들고, 회사가 다섯 칸 중 어느 칸에 있는지를 매 회차 같은 기준으로 다시 잽니다. schemalism · RIMS · LRQA 가 함께 지었고, 현대모비스 · 금호석유화학 ·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약 15,000 명의 응답으로 같은 기준 위에 자기 자리를 박았습니다. 측정과 변화 사이에서 본 것들을 여섯 편으로 묶었습니다.

부적합 관리, 발견은 시작일 뿐입니다
SR.03·Series · 2편·최근 2026년 8월

부적합 관리, 발견은 시작일 뿐입니다

안전 점검에서는 매번 수십, 수백 건의 부적합 사항이 발견됩니다. 이 모든 부적합 사항을 발견부터 종결까지 한 시스템에서 관리하면 같은 사고의 재발이 줄어들고, 진행 상황이 한눈에 보이며, 감사 대응 자료가 자동으로 축적됩니다. OpenKnock 이 만든 부적합 관리 프로그램 OpenKnock Action 이 이를 어떻게 풀어냈는지 다루는 2편 시리즈입니다. 1편은 회사 전체 관점에서 부적합 관리의 효과와 목적을, 2편은 OpenKnock Action 이 제공하는 5가지 변화를 살펴봅니다.

관찰 한 줄이 어디까지 가나. Open Knock 안전 모듈의 흐름
SR.04·Series · 6편·최근 2026년 8월

관찰 한 줄이 어디까지 가나. Open Knock 안전 모듈의 흐름

동료가 동료를 본 그 한 줄이. BBS 이론 위에서 출발해 관찰 프로세스를 거치고, 같은 Core 위에서 후속조치와 위험성 평가가 자라는 모양까지 보고, 마지막에 통계와 분석으로 그 한 줄이 어디까지 닿았는지를 정리하는. 한 회차의 끝까지 따라가 보면 Open Knock 의 안전 모듈 전체가 보입니다. schemalism 이 RIMS · LRQA 와 함께 만들고 산업이 서로 다른 세 사업장의 현장에서 검증한 결과 위에서, 한 줄이 한 플랫폼이 되는 길을 정리한 6편.